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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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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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주 '반도체 결단' 비화
이코노미플러스 김윤현 기자 (unyon@chosun.com) 2010년 2월 <이코노미플러스>는 지난 1월호에서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호암 이병철 회장(1910.2.12~1987.11.19)의 탄생 100주기를 맞아 그의 기업가 정신을 되돌아봤다. 호암이 타계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그가 남긴 유산은 아직도 뚜렷하게 기억되고 있다. 특히 오늘날 세계 일류로 부상한 한국 반도체 산업은 호암의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평가다. 호암의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반도체 산업 진출과 육성. 이번 호에서는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되짚어본다. 일본 산업 구조조정서 ‘힌트’ ‘반도체 입국’ 야망 품다 세계 경제 대전환 흐름 읽고 첨단기술 분야 육성 결심해 치밀한 조사·숙고 끝...
Jan 11th
Hello 2011
Keep swimming. Keep swimming. Keep swimming.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_Galatians 6:9
Jan 2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