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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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called a greed, you know.
노력을 하고 또 하는데 안 이루어 진다면, 그것은 최선을 다 안해서가 아니라, 다만 욕심이 많은게 아닌가 싶다. 여태것 최선을 다 하면서 살아왔거늘, 내 스스로의 땀들을 의심 하고 싶지 않다. 다만, 이제 욕심을 버리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
At the end of the day, I won’t tell myself that I didn’t give my best because I know I did. I’ll just have to learn how to be less gre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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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무거운 마음 달래주는..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게 아닙니다.
내가 애쓰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내 고뇌를 대신 짊어지고 갈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 온갖 것들을 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습니다.
멀리 가려면 가볍게 꾸려야만 합니다.
1.운명에 연연하지 마세요
젊어서 민속학을 입맛 다실 만큼만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나 편한 사람을 만나면 장난삼아 운세를 봐주곤 합니다.
대충대충 지껄여도 상대는 무릎을 치며 맞다고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사람 사는 게 다 그렇고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듯 운세와 관상은 남이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게 분명합니다.
자유도 스스로 누린 것만큼만 내 것이 됩니다.
2. 학력에 연연하지 마세요
저는 문인 배출지의...
because we just can't simply give up..
“Not only so, but we also rejoice in our sufferings, because we know that suffering produces perseverance; perseverance, character; and character, hope. And hope does not disappoint us, because God has poured out his love into our hearts by the Holy Spirit, whom he has given us.” - Romans 5:3-5